알라 크림치즈 백파더 토스트와 함께

알라 크림치즈 백파더 토스트와 함께

어린이 간식으로 많이 찾게 되는 빵. 빵은 물론 어른들도 선호하는 간식거리 중 하나죠. 오늘은 식사대용으로 좋은 담백한 파리바게트 베이글입니다. 아이들도 저도 달다는 빵도 좋아 그렇지만 담백한 재료가 든 빵을 더 좋아해 종종 파리바게트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발라 간식으로 먹고 있어요. 자꾸 손이 가는 파바 베이글은 담백하면서 쫄깃, 쫀득한 식감이 좋은 베이글입니다. 디저트 간식으로 찾게 되는 파리바게트 베이글은 간단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하며 고소한 맛부터 단맛까지 느낄 수 있는 파리바게트 베이글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파리바게트 베이글 종류로는 플레인 베이글, 블루베리 베이글, 시금치바질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블랙올리브치즈 베이글, 갈릭크림치즈 베이글 등 다양한 베이글 맛집입니다.


점다랑어, 무화과, 가지, 양하
점다랑어, 무화과, 가지, 양하

점다랑어, 무화과, 가지, 양하

1분 43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첫 요리인 점다랑어 요리다. 훈연한 점다랑어와 헤이즐럿소스, 그리고 무화과, 양하, 싹눈파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훈연향이 강한데 껍질쪽만 훈연해서 이 훈연한 부분이 포인트가 되어서 좋았다. 달고 짭짤하고 고소한 맛들이 한데 어우러져서 첫 코스부터 만족스러웠다. 먹고 나서도 입안에 훈연향이 도는데 그게 좋았다.

금태, 크레송, 연근, 돌나물
금태, 크레송, 연근, 돌나물

금태, 크레송, 연근, 돌나물

3분 32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생선요리로는 금태가 나왔어요. 아래 하얀건 연근 퓨레다. 위에는 돌나물과 케일파우더, 차이브 꽃으로 장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소스를 부어주시는데, 이건 물냉이 소스라고 합니다. 뭔가 색이 맛없고 쓴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상큼하고 맛있었어요. 금태야 원래 고소하고 맛있고, 위의 돌나물은 아삭한 식감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이 퓨레와 소스와의 조화가 좋았는데, 맛있어서 다.

긁어 먹었습니다. ㅋㅋㅋ. 품질좋은 소스에 고소하고 살짝 쌉싸름한 연근의 조화가 좋았다.

우엉, 사과, 밤

6분 11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차례 디저트가 나왔어요. 쿠키슈 위에 밤크림을 얹고 그 위에 우엉 아이스크림을 놓고 우엉 파우더를 뿌려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우엉 조림은 좋아하는데 우엉 아이스크림이라니 너무 신기했다. 쿠키슈 안에 사과 조림이 있었으나 사과는 입자가 살아있는 잼처럼 들어가 있었어요. 정말 가을이란 계절에 딱 조화로운 조화로운 가을 디저트 맛이었다.

스파게티, 성게, 오이

4분 52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메뉴판에 오이…써있어서 오이 못먹는다고 했더니, 김을 구워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못먹는 음식은 예약할때 꼭 적으라고 하셨는데, 아마 캐치테이블에 저장된 문구가 만약 오이가 들어간다면 한 쪽만 오이 빼주세요 였을건데…전달이 안되었나보다. 준비되는 설명을 보니 돌김을 숯불에 구워서 제공을 해주셨습니다. 눅눅해지기 전에 섞어먹으면 됩니다. 김의 느낌은 괜찮았는데 성게소의 바다향이 안잡혀있어서 개인적으론 불호였다.

와사비 맛도 살짝 느껴지는데 김과 와사비와 파스타의 조합은 좋았다. 아내한테 바다향 관련해서 물어봤는데 아내는 너무 맛있다고 한거 보시면 나처럼 민감한 사람만 느끼는거 같다.

성분

종종 먹는 필라델피아 치즈와 성분을 비교해봤는데요 Arla Natural Cream Cheese ingredients:Milk, Cream, Goat Milk Fat, Cheese Culture, Salt, Microbial RennetPhiladelphia Cream Cheese ingredients:Milk, Cream, Cheese Culture, Salt, Carob Bean Gum 두 상품발전 모두 우유와 크림이 주된 성분이고 응고효소 같은게 조금 다르기는 한데 큰 차이것은 없었습니다.

트러플, 모짜렐라, 만체고

2분 18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다음은 수작업으로 집어먹는 요리라 이렇게 물수건을 주신다. 두차례 코스는 프랑스식 에그마요 크로크무슈다. 가운데에는 만체고라는 양젖치즈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가있고, 까만색은 블랙 트러플입니다. 바삭한 빵에 고소한 치즈와 트러플 맛이 같이 나는데 강하지 않고 딱 맛있게 느껴졌다. 특히 양젖치즈가 일반적으로 먹는 치즈와는 다른 향이 나는데, 이게 부담스럽지 않고 고소하게 느껴져서 포인트가 되어 좋았다.

개인적으로 빵 사오면 오븐에 돌려서 바삭하게 먹는 편인데, 빵이 바삭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10. 커피

끝까지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무화과맛 휘낭시에와 얼그레이맛 수제 초콜렛입니다. 커피는 나쁘진 않았는데, 내가 선호하는 꼬소의 느낌은 아니었다. 캡슐로 말해보자면 일리 노말 빨간 캡슐이 제일 곡물의 고소함이 잘 느껴지는 내가 선호하는 커피맛인것 같다. 이렇게 알라프리마에서 식사를 맛있게 했다. 확실히 투스타에 맞게 많이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밍글스도 맛있었는데, 알라프리마도 맛있어서 괜찮은 식당 누가 물어보시면 여기 추천할 것 같다.

종종 묻는 질문

점다랑어 무화과, 가지,

1분 43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관심이 생기다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금태 크레송, 연근,

3분 32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관심이 생기다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엉 사과, 밤

6분 11초까지 보시면 됩니다. 관심이 생기다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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